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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

'2007/11'에 해당되는 글 8

  1. 2007/11/28| | 프리애니 모에적성검사 2008 (5)
  2. 2007/11/26| | 하이앤드에서 DSLR로~! (2)
  3. 2007/11/26| | 고고씽 클로즈베타 후기...
  4. 2007/11/19| | 고고씽 클로즈베타 테스터 당첨~!
  5. 2007/11/15| | G★2007 - GPAX(구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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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정확하네요. ^^; 이상형이 연상에 키는 165cm이하, 통통한 체형을 좋아하니까요.
모에요소도 몇가지만 빼면 대부분 정확하다는...;

프리애니... 무서운곳입니다.
태그 : 모에, 프리애니
올해 사들여야 할 물품 중 마지막 품목인 디지털 카메라...
지스타를 다녀온 이후 DSLR에 입질이 오는 바람에 FZ-50으로 굳어졌던 마음이 흔들려 MP3를 고를때 처럼 상당히 고민중입니다...;(D2 vs Clix vs 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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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까지 구입대상이었던 FZ-50

작년부터 구입하려고 마음먹었던 모델이었습니다.(이미 과거형...;)
회전LCD와 렌즈가 튀어 나오지 않는 이너줌 방식의 12배 광학줌~!
얼마전까지 'DSLR까지는 필요없다! 하이앤드면 된다!'을 외치고 다녔습니다.
(실력도 안되고 나중에 배우게 되면 렌즈값을 감당 못할것 같아서...;)
하지만 지스타에서 스트로브 달고 찰칵!찰칵!찰칵! 연사 해대는 DSLR 군단의 위력 앞에 한없이 작아져버렸습니다... OTL...
(어차피 메뉴얼 기능을 배우지 못해서 오토 놓고 찍어버렸지만...;)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가자~! DSLR~!

2. 국민 보급기종 400D VS 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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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A양이사용하고 있는 400D와 친구B군이 사용하는 있는 D80.
요즘 DSLR 입문으로는 두 모델을 추천하더군요. 하지만 두 모델 모두가 디자인이 제 취향에 안맞는...;(특히 니콘...;)

400D의 경우 구라핀으로 문제로 이야기가 많은 캐논에 모델이며(어디까지 뽑기 문제긴 하지만...;) 커맨드 다이얼이 한개뿐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FZ-50에서 커맨드 다이얼 두개를 써보니 편하긴 하더군요.)

D80은 커맨드 다이얼 두개가 맘에 들었지만 역시 바디 디자인이 취향을 타는 바람에...;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두 모델 모두가 손떨림 방지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것!
리스의 경우 손떨림이 워낙 심해서 술자리에서 술이 부족하냐고 놀림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400D와 D80은 탈락...

3. 마이너 군단의 최상위 기종 E-3 VS 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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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발매된 올림푸스의 최상위 기종과 파라소닉의 DLSR 입문작(?!)

E-3는 손떨림 방지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라이브뷰와 회전LCD, L10은 라이브뷰와 회전LCD
두 모델 모두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라이브뷰와 회전LCD를 갖고 있어서 돈만 있으면 갖고 싶은 모델들입니다.

하지만...
E-3는 원하는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바디만 약 160만원 가량이기에 포기...;
L10은 손떨림 방지 기능이 없고 렌즈포함킷이 E-3와 맞먹는 가격대라서 역시나 포기...;;;
(거디가가 다른곳과 다르게 두 회사는 새로운 규격인 포서드를 밀고 있는...;)

4. 최후의 선택 E-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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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에서 보급기종으로 밀고 있는 E-510.
맘에 드는 디자인과 손떨림 방지, 먼지제거, 라이브뷰~! >ㅅ<; 하지만 회전형LCD가 아니라는점과 렌즈 규격이 포서드...(올림푸스와 파라소닉은 포서드로 밀어 붙이기로 했으니...;)

회전형LCD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접고 포서드 렌즈군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서 니콘이나 캐논으로 갈까 했지만 손떨림 방지 기능을 포기할수는 없었습니다.(니콘이나 캐논도 손떨림방지기능있는 렌즈를 구비하면되지만 그래도 바디에 있는 편이 마음이 편해서... ^^;)

일단 마음을 굳혔기 때문에 좋은 구성, 착한 가격을 찾아 빠른 시일에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MP3을 경우 비교를 시작하니 두달을 넘겨 겨우 구매한 경력이 있으므로...)
태그 : dslr, E-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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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베타 테스터 기간 동안 주력으로 사용한 스톰>

1. 전제적은 느낌
4일간의 고고씽 클로즈베타 테스터가 끝났습니다.

일단 라이벌(?)로 생각되어지는 카트라이더와는 또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카트라이더의 테크닉이 필요한 맵보다는 롤러코스터 같은 스피드함을 즐길 수 있는 맵이 주류입니다.

아이템전이야 어차피 같은거라고 생각되지만 스피드전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개가 됩니다.

카트의 경우 플레이어의 테크닉으로 승부가 결정된다고 하면 고고씽의 경우 얼마나 상대방에게 린치를 가하여 부스터 게이지를 채우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됩니다.
(고고씽 역시 드리프트로 부스터 게이지를 채우지만 상대방 차량에 부디침으로써 상대방의 부스터 게이지를 깍고 자신의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방식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은 욕설을 하기도...;

드리프트 부스터 역시 카트와는 달라서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2. 클로즈베타를 즐기면서 느낀 문제점들
- 한번 사고나면 회복하기 힘든 물리엔진...; 부스터 게이지를 채우기 위해서 필히 몸싸움을 해야 하는데 몸싸움 도중 차량이 날아가면 상당히 회복하기 힘듭니다. 획~! 하고 날아가 버리는...
특히 롤러코스터에 진입하고 나서 사고가 나면 정말...;;; 순위가 팍팍 떨어져 버립니다.

- 아이템전에 미사일의 경우 한번에 3발을 쏘게 되는데 이걸 맞게 되면 공중으로 3번 터지면서 공중으로 뜨게 됩니다. 지붕이 없는 맵의 경우는 이해를 하겠는데 엄연히 맵에 지붕이 있음에도 지붕을 뚫고 하늘로 올라가 버립니다...;
또한 카트처럼 맞으면 제자리에서 붕 뜨는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상태로 뜨기 때문에 코스이탈을 자주 하게 됩니다.

3. 스피드전 팁
초반 부스터로 선두로 달리기 보다는 중간쯤 자리를 잡고 몸싸움 상대를 잡고 부스터 게이지를 모으며 달리다가 마지막에 부스터 러쉬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1등의 경우 드리프트 이외에는 부스터를 모을수가 없으나 그 이외에는 몸싸움을 통해 부스터를 모을수가 있고 부스터를 여러개 모아서 쓰게 되면 가속도가 더 붙기 때문에 일발역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

4. 최종
고고씽은 카트라이더와는 다른 방향으로 게임성이 정해져 있는것 같습니다.
만약 나중에 리그가 열린다고 해도 카트와는 다르게 이리 저리 몸싸움이 난무하는 게임이 될듯 합니다.
한번 사고 나면 회복하기 힘든 물리엔진을 좀 다듬고 몸싸움에서 취득하게 되는 부스터 게이지를 좀 줄이면 좀더 깔끔한 게임 진행이 될듯 합니다.
(지금은 뒤를 잡고 주기적으로 부디쳐주면 부스터 게이지를 최고치인 5까지 금방 모을수가 있는...;)
태그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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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동영상 공개된이후 기대감을 갖고 지스타에서 일부러 찾았던 게임중 하나 입니다.
클로즈베타 테스터 신청했는데요 당첨되었네요~! 클로즈베타 테스터 당첨은 처음~! >ㅅ<;
(듣자하니 지스타에서 베타 테스터 신청한 사람은 모두 할 수 있게 했다고 하던데 왜 사서 고생을 한건지...OTL)
태그 : 고고씽, 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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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양과 더불어 엄청난 포토라인을 자랑하시던 구지성양~♡
데드식스란 게임도 상당히 맘에 들었고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구지성양 역시 싱크로률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