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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

'2007/12'에 해당되는 글 6

  1. 2007/12/18| | FPS 아드레날린. 블랙샷(!Black Shot) (2)
  2. 2007/12/17| | 머니클립 & 카드지갑
  3. 2007/12/12| | ZERO PERFECT DIMENSION (1)
  4. 2007/12/12| | ZERO Project
  5. 2007/12/09| | 의상적 모에반응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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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즐기고 있는 온라인 FPS 블랙샷 입니다. 오래전 카르마 온라인 부터 해서 블랙샷까지 왔네요.
그동안 오래동안  즐겼던 게임들은 카르마 온라인,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아바.
그리고 잠시 즐겨봤던 게임들은 워록, 페이퍼맨, 랜드매스,  테이크다운, 울프팀, 컴뱃암즈 등이 있네요.

지스타2007 당시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던파가 지겨워져 다른 게임을 찾던중 지스타에서의 생각이 나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스페셜 포스 보다 서든어택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취향에 딱 맞는 게임이었습니다.
파트너라는 시스템도 새로웠구요.(하지만 파트너가 없어서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한... ㅠ_ㅠ)

실력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안되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총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 보다 오랜시간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혹 파트너 맺어서 같이 즐기실 분들은 친구 추가해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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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스타2007에서 촬영한 블랙샷 부스 모델분들 입니다.(성함을 몰라서 죄송...;)
태그 : FPS, 블랙샷, 지스타
생일선물로 받은 지갑이 카드들과 돈들(?!)로 빵빵하게 늘어나서 지갑을 새로 주문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머니클립이 있었는데 깔금한게 좋아서 카드 두장과 신권크기에 맞는 머니클립을 주문했습니다.
(같은 디자인에 9천원 부터 3만원까지 있더군요...; 중간 가격인 만4천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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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클립에 카드를 두장밖에 보관하지 못하는 관계로 나머지 카드들을 보관하기 위해서 카드지갑도 구매를 했습니다.
사진상에 있는 D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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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주문했는데 언제 오려나~! >ㅅ<

사진출처 : G마켓
Review 2007/12/12 23:26

ZERO PERFECT DI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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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회한정의 ZERO  PERFECT DIMENSION

박스안에는  초회한정 축천북과 본편소설이 들어있습니다.
본편소설안에는 영시와 이리가 그려진 책갈피가 들어있습니다.(찍는걸 깜빡했군요...;) 제꺼는 제단이 잘못되어 책갈피 그림이 삐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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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한정 축전북
초회한정으로만 들어있는 축전북안에는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면 익히 알만한 동인작가분들과 만화작가분들의 축전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소장가치 충분~! >ㅅ<

생각보다 두꺼운 본편
라이트노벨이라서 한페이지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일반 소설보다 좀 적지만 400페이지를 자랑하는 분량. 상당히 두껍습니다.
아쉬운점은 삽화가 생각보다 적어서...; 다음부터는 삽화좀 많이 넣어 주세요!

감상...
새벽 1시반경 잠자리에 누워 스탠드를 켜고 보기 시작... 4시에 독파! 2시간 30분이 걸렸네요.
이미 '제로-The Root'를 읽어봤고 '제로-흐름의 원(박성우)'를 보아서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느린가요?...;)
100% 새로 집필하셔서 새로이 추가된 내용이 많았는데요 큰 줄기는 기존 작품을 따라 가고 있기에 큰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남매의 관'에서 언제나 제일 불행한 사람인 영시양... ㅠ_ㅠ(나도 저런 여동생 하나만 줘!)
잘 모르시는 분들은 '남매의 관' 마지막에 대해서 불평을 하실지 모르지만 이미 제로를 접해 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 내용으로 '남매의 관'이 막을 내립니다.
다음으로 발매될 '속박의 관'... '속박의 관'은 이미 구독을 했기 때문에 어서 '해방의 관'이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을 해보질 못해서 스토리의 마지막을 모르고 있는...;
임달영님을 좋아하고 제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된것 같습니다.
태그 : zero, 제로
Diary 2007/12/12 00:29

ZERO Project

'ZERO Project'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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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im Media  에서 2000년에 발매한 '제로-흐름의 원'
국내 최초로 원소스 멀티 유즈를 시도한 제로 Project 의 게임 입니다.
발매당시 구입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학생 신분으로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제로 이후에 발매한 '스카드 잼' 을 구입하였다...;

발매 후 버그와 전투 방식 때문에 말이 많았죠. 차리리 한가지 비쥬얼 노벨이나 RPG 중 하나의 노선을 택해서 게임이 만들어 졌더라면 더 많이 팔렸을듯 합니다. ^^;

후에 한정판 패키지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었지만 그떄도 구입을 못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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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함께 나온 '제로-The Root(소설)'&'제로-흐름의 원(만화)' 입니다.
게임보다는 이쪽이 더 인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둘다 '남매의 관'을 스토리로 다루고 있구요 만화는 박성우님이 참여하여 더욱 관심을 끌게 되었죠.
(당시 박성우님은 군전역 후 '천랑열전'과 '팔용신 전설 PLUS'로 복귀하셔서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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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제로-흐름의 원'(만화) 이후 다시 박성우님이 맡아서 그리신 '제로-시작의 관'
10권 완결로 '남매의 관'의 주인공들의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남매의 관'에서 주인공 유기와 라이벌인 진격연 부모님들이 주인공 입니다.

우측은 제로 Project 의 스토리 시작점을 소설로 그린 '제로-속박의 관' 입니다.
'남매의 관' 주인공들의 전생을 다루고 있습니다. 발매당시 저에게는 퇴마록 이후 재미있게 읽어본 소설이었습니다.
하지만 3권 이후 출판사가 망한건지... 인기가 없어서 안팔린건지... 연재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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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속박의 관'이 종료되고 긴 침묵을 깨고 등장한 '제로-흐름의 원'(만화:노상용)
박성우님꼐서 다시 그려주실 알았지만 의외로 신예작가이신 노상용님이 그리시게된 만화입니다.
노상용님 그림도 제취향이라 일단 합격점.
(오히려 지금 박성우님 그림체는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천랑열전 초기 그림체까지가 좋았는데... ㅠ_ㅠ)
아마도 '속박의 관'과 '해방의 관'까지 스토리가 진행될 듯 합니다.
(아직 한권도 읽어 보지 못한관계로 틀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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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화와 스토리를 집필하시고 '유령왕'을 쓰시던 임달영님께서 차기작으로 리메이크작 을 내놓는다고 하셨을때 아마 대부분의 팬분들은 제로일꺼라 생각 하셨습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하긴 포스팅 하신 내용에 첨부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제로를 떠올리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제로의 발매!
예판 소식을 늦게 접하는 바람에 예판은 사지 못했지만 오늘 서점에 가서 일반판을 구매를 했습니다.
1권- 남매의 관, 2~4권-속박의 관, ??? - 해방의 관 까지 완결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제로의 스토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속박의 관 > 시작의 관 > 남매의 관 > 해방의 관
속박의 관은 먼저 3권으로 발매된 소설을 읽어 볼 수 있구요.
시작의 관은 박성우님이 그리신 만화로, 남매의 관은 '제로-The Root' &  '제로-흐름의 원(박성우or노상용)' 으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해방의 관은 유일하게 게임으로...; 지금 연재중인 노상용님의 흐름의 원에서도 해방의 관 이야기를 다룰듯 하고 제로의 모든 스토리를 한번에 보기 원하신다면 제로 게임을 플래이 하시거나 이번에 새로 리메이크된 ZERO - PERFECT DIMENSION 시리즈를 읽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

태그 :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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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스타뉴스

모에적성검사에서 의상적 모에반응요소 보고 생각나 포스팅합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의상은 빨간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하얀 셔츠 입니다. 꺄~! (...결론은 교복모에?)
추가적으로 하의 엎이 남자 하얀 셔츠만 입은 스타일이라던가...알몸에 에이프런도 모에~!
어꺠가 보이는 니트도 좋아합니다~! >ㅅ<; 어디 나를 위해 입어줄 사람 없나...(퍽!)
태그 : 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