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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
블로그나 코믹월드 자유게시판에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0^
현재 계정세팅완료 되고 제로보드xe 설치까지 완료했으나 마음대로 꾸미기가 어렵네요...  OTL...
(티스토리 스킨 만들떄도 일주일넘게 씨름했었지만 이건 덤빌 용기가 잘 나지 않는군요...;)

일단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메뉴를 정리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못만들잖아!!!! OTL)

짤방은 가나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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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동인지

1월과 2월에 열린 코믹에서 꼭 구입하고 싶었던 동인지가 있었습니다.
이쪽은(?) 같이 그림그렸던 친구들 밖에 모르는지라 행사 구경가는 친구도 없었고 구입하고 싶었던 동이지가 통판도 하지 않았기에 상당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각 행사마다 참가서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구매대행도 진행을 하구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것 같네요.
국내 서클의 경우 많은 부수의 동인지를 제작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대행이랍시고 많은 양을 한사람이 구입하면 행사에 참가하신분들에게 피해를 줄 것 같기도 하고 최근에는 19금 동인지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성인인증 문제도 있고...

구매대행은 둘째 치더라도 행사마다 각 서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어떨런지...흠...
(몇분이나 읽고 답변해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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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에서 이벤트로 IQ 검사 이벤트를 하길래 오랜만에 측정해보았습니다.
고등학교때 검사했던 결과에 못미치는군요...OTL(141였나... 146였나...)
나이를 먹으면 아이큐도 떨어지는건지...;
테스트는 이곳으로 -> http://tickle.jobkorea.co.kr/

나중에 멘사 테스트라도 받아 볼까....흠...
태그 : IQ, 잡코리아
Diary 2007/12/12 00:29

ZERO Project

'ZERO Project'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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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im Media  에서 2000년에 발매한 '제로-흐름의 원'
국내 최초로 원소스 멀티 유즈를 시도한 제로 Project 의 게임 입니다.
발매당시 구입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학생 신분으로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제로 이후에 발매한 '스카드 잼' 을 구입하였다...;

발매 후 버그와 전투 방식 때문에 말이 많았죠. 차리리 한가지 비쥬얼 노벨이나 RPG 중 하나의 노선을 택해서 게임이 만들어 졌더라면 더 많이 팔렸을듯 합니다. ^^;

후에 한정판 패키지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었지만 그떄도 구입을 못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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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함께 나온 '제로-The Root(소설)'&'제로-흐름의 원(만화)' 입니다.
게임보다는 이쪽이 더 인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둘다 '남매의 관'을 스토리로 다루고 있구요 만화는 박성우님이 참여하여 더욱 관심을 끌게 되었죠.
(당시 박성우님은 군전역 후 '천랑열전'과 '팔용신 전설 PLUS'로 복귀하셔서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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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제로-흐름의 원'(만화) 이후 다시 박성우님이 맡아서 그리신 '제로-시작의 관'
10권 완결로 '남매의 관'의 주인공들의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남매의 관'에서 주인공 유기와 라이벌인 진격연 부모님들이 주인공 입니다.

우측은 제로 Project 의 스토리 시작점을 소설로 그린 '제로-속박의 관' 입니다.
'남매의 관' 주인공들의 전생을 다루고 있습니다. 발매당시 저에게는 퇴마록 이후 재미있게 읽어본 소설이었습니다.
하지만 3권 이후 출판사가 망한건지... 인기가 없어서 안팔린건지... 연재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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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속박의 관'이 종료되고 긴 침묵을 깨고 등장한 '제로-흐름의 원'(만화:노상용)
박성우님꼐서 다시 그려주실 알았지만 의외로 신예작가이신 노상용님이 그리시게된 만화입니다.
노상용님 그림도 제취향이라 일단 합격점.
(오히려 지금 박성우님 그림체는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천랑열전 초기 그림체까지가 좋았는데... ㅠ_ㅠ)
아마도 '속박의 관'과 '해방의 관'까지 스토리가 진행될 듯 합니다.
(아직 한권도 읽어 보지 못한관계로 틀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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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화와 스토리를 집필하시고 '유령왕'을 쓰시던 임달영님께서 차기작으로 리메이크작 을 내놓는다고 하셨을때 아마 대부분의 팬분들은 제로일꺼라 생각 하셨습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하긴 포스팅 하신 내용에 첨부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제로를 떠올리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제로의 발매!
예판 소식을 늦게 접하는 바람에 예판은 사지 못했지만 오늘 서점에 가서 일반판을 구매를 했습니다.
1권- 남매의 관, 2~4권-속박의 관, ??? - 해방의 관 까지 완결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제로의 스토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속박의 관 > 시작의 관 > 남매의 관 > 해방의 관
속박의 관은 먼저 3권으로 발매된 소설을 읽어 볼 수 있구요.
시작의 관은 박성우님이 그리신 만화로, 남매의 관은 '제로-The Root' &  '제로-흐름의 원(박성우or노상용)' 으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해방의 관은 유일하게 게임으로...; 지금 연재중인 노상용님의 흐름의 원에서도 해방의 관 이야기를 다룰듯 하고 제로의 모든 스토리를 한번에 보기 원하신다면 제로 게임을 플래이 하시거나 이번에 새로 리메이크된 ZERO - PERFECT DIMENSION 시리즈를 읽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

태그 :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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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스타뉴스

모에적성검사에서 의상적 모에반응요소 보고 생각나 포스팅합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의상은 빨간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하얀 셔츠 입니다. 꺄~! (...결론은 교복모에?)
추가적으로 하의 엎이 남자 하얀 셔츠만 입은 스타일이라던가...알몸에 에이프런도 모에~!
어꺠가 보이는 니트도 좋아합니다~! >ㅅ<; 어디 나를 위해 입어줄 사람 없나...(퍽!)
태그 : 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