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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

'지스타'에 해당되는 글 5

  1. 2007/12/18| | FPS 아드레날린. 블랙샷(!Black Shot) (2)
  2. 2007/11/15| | G★2007 - GPAX(구지성)
  3. 2007/11/15| | G★2007 - 넥슨(이가나)
  4. 2007/11/15| | G★2007 참관기
  5. 2007/11/09| | G★2007 구경갑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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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즐기고 있는 온라인 FPS 블랙샷 입니다. 오래전 카르마 온라인 부터 해서 블랙샷까지 왔네요.
그동안 오래동안  즐겼던 게임들은 카르마 온라인,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아바.
그리고 잠시 즐겨봤던 게임들은 워록, 페이퍼맨, 랜드매스,  테이크다운, 울프팀, 컴뱃암즈 등이 있네요.

지스타2007 당시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던파가 지겨워져 다른 게임을 찾던중 지스타에서의 생각이 나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스페셜 포스 보다 서든어택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취향에 딱 맞는 게임이었습니다.
파트너라는 시스템도 새로웠구요.(하지만 파트너가 없어서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한... ㅠ_ㅠ)

실력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안되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총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 보다 오랜시간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혹 파트너 맺어서 같이 즐기실 분들은 친구 추가해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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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스타2007에서 촬영한 블랙샷 부스 모델분들 입니다.(성함을 몰라서 죄송...;)
태그 : FPS, 블랙샷,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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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양과 더불어 엄청난 포토라인을 자랑하시던 구지성양~♡
데드식스란 게임도 상당히 맘에 들었고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구지성양 역시 싱크로률 200%
2006년 캐릭터페어에서 처음 뵙고 팬이 되버런 가나양입니다. 당시는 카메라도 없어서 사진을 남기지 못한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지금과 달리 그때는 사진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순수한 소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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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11/15 00:12

G★2007 참관기

1.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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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07  참관을 위해서 새벽 6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_=)Zz...
지난해 처럼 늦잠은 자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직행노선이 아닌 서울행 버스에 오른 시간은 7시...;
약 2시간정도 고속도로를 달리고 서울에 도착!

터미널에 도착후 다른 일행과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용산으로 출발!
이때 함께 출발한 3명이 1,100원 짜리 표를 사고 지하철에 탑승후 용산에서 내렸으나
본인만 1,000원 짜리 표를 주는 바람에 출구에서 못나가는 사태가 발생...;
가뿐히 뛰어넘어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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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용산던전(...;) 던전출구에서 바로 나와서 던전의 무서움을 느낄수는 없었습니다. ^0^;
나머지 일행과 합류하고 셔틀버스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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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버스에 우리팀 앞,앞줄까지 탑승...; 그 다음 버스는 우리팀 앞줄만 탑승..;;
세번째 버스가 도착하고 나서야 자리에 앉아 편히 갈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 기다리는데만 걸린 시간이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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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출발해 약5시간만에 도착한 킨텍스(일명 즐텍스라고도 불리는...;)
G★2007 이외에도 다른 2가지 정도의 행사를가 같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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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방법은 생각보다 까다롭더군요...; 표사고... 참관등록서 작성하고...
표와 등록서 내고선 명찰(?)로 교환후 입장...;

2. 행사장안에서...
일단 행사참관 목적중 하나인 가나양을 찾으로 넥슨 부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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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N중 하나인 넥슨... 정말 부스가 크고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나양은 교대타임이었는지 보이질 않았고 게임을 구경하며
다른 부스걸분들의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녔습니다.

12시경 또하나의 목적인 원더걸스의 싸인을 받기 위해 행사장안을 이리저리 둘러보았으나
찾지 못해서 다른 부스들을 구경하며 돌아다녔습니다.(그러다 원더걸스를 생각에서 지워버린...;)

얼마후 일행들과 잠시 합류했었는데 이미 왔다가 갔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소희양 미안해... ㅠ_ㅠ)

다른 부스를 돌다가 넥슨 부스로 돌아오니 이미 가나양이 나와있었고
두터운 포토라인도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역시 가나양의 인기는...;)

겨우겨우 가나양의 사진을 찍고 다시 행사장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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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오기전에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로 기대감을 갖게된
'고고씽'이 서비스될 한게임 부스로 향했습니다.

고고씽의 플레이는 카트라이더와는 조금 다른... 좀더 빠르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멋진 자체디자인과 스피드하고 잠시 방심하면 코스이탈을 하게 되는 트랙...
클로즈베타에 뽑히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중 하나였습니다.^^

고고씽 말고도 마비노기-영웅전과 아이온도 꽤 괜찮은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하나 기대작은 GPAX의 데드식스
꽤 괜찮은 비행기 그래픽과 화면상에 그려지는 미사일의 괴적들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도 괜찮았지만 부스걸분들의 코스모습도 상당히 멋졌습니다. ^0^)

3.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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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시간동안 행사장을 돌아다녔더니 몸살날 지경이었습니다...;(허약한..;)
돌아가는 길은 어찌나 막히던지... ㅠ_ㅠ

후기?
후년에 지스타가 열린다면 참관을 심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큰 부스를 제외하고는 중소기업들은 작은부스에 볼걸이도 없이 그져 자리지키기 수준이었습니다.
부스비가 워낙에 비싸니 중소기업들은 볼거리를 제공하려면 허리가 휘청휘청...
3대 N 인 NHK, NC 소프트, 넥슨 역시 과연 투자한 비용만큼의 효과를 거둘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거기에 게임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도 많았지만 부스걸들을 찍기 위해서 자리를 지키는 분들도 꽤 계셨습니다.
본인도 게임을 구경한 시간보다는 부스걸 구경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지만...;;;
(200여장의 사진중 위에 사진을 제외하고는 다 부스걸...;)

N스타, 걸스타라는 질타를 받고있는 지스타... 후년에는 좀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태그 :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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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07 개최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참가하려 했지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ㅠ_ㅠ
참관 목적은 2가지! 이가나양과 소희양~! >ㅅ<)/

처음에는 가나양이 나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갈까 말까 고민을 했으나 원더걸스 팬싸인회가 열린다는 소식 무족건 고고씽~! 을 외쳤습니다.^^;

올해 구입예정 물품중 하나였던 카메라를 아직 준비를 못해서 빨리 빌려야 하는 사태가...; 누가 카메라좀... 흑...

작년 지스타는 노출사고도 있었고 레이싱모델전이라는 악평을 받았었고...
올해는 큰 게임업체들이 빠져버려서 게임쇼가 맞냐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게임쇼에 레이싱모델과 가수를 보러가는 불순한 동기가 있지만 그래도 가렵니다! 음화홧!

넥슨부스에서 기대중인건 '고고씽'라는 레이싱게임. 공개된 동영상을 보니 상당히 재미있게 보였습니다.
머... 껍질을 까봐야 알겠지만...;

내일 아침 버스로 출발할 예정. 또 늦잠자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기를...;

짤방은 이번행사에 나오신 가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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